아이폰에 대해서 미국내에서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의 출시이전에 대해 제품 기획입장에서 의견들을 이전에 피력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매력적인 물건인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아이폰을 국내에 도입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봤다.

  생각의 시작은 이렇다. 즉, "아이팟은 왜 국내에 진입하지 않았을까?"이다. 물론 이 질문은 더 정확하게 하면 "아이튠즈 기반의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는 왜 한국에 출시하지 않았을까로 볼 수 있다. 첫번째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시장의 규모이다. 한국의 시장 규모는 미국의 10분의 1도 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둘째는 한국내의 경쟁자 상황이다. 가트너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음악 다운로드 시장은 이미 통신사에 의해서 어느 정도 시장 규모와 경쟁 구도가 굳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레드 오션에 가까운 시장인 것이다. 규모도 작은 시장에 경쟁자가 많다면 누가 들어오겠는가?

  자, 그렇다면 아이폰은 어떤가? 아이폰은 아이팟과 같이 음악다운로드 기기인가? 여기서 가정을 바꿔보자. 아이폰이 비디오 아이팟으로 고객들에게 좀더 매력적이라면 아이폰의 킬러 콘텐츠는 음악이 아닌 비디오가 된다. 그렇다면 국내 시장은 "비디오 다운로드" 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는가? 내 생각에는 아니다라고 대답할 수 있다. 현재 TV기반의 IPTV가 그런 역할을 하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고 아이폰의 경쟁자인 휴대폰 또는 PMP 기반으로 동영상 컨텐츠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는 시장 보고서는 보지 못했다.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마케팅의 문제라고 본다. 즉, PMP 제조사는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적인 능력이 없어서 제대로 못하고 있고 휴대폰 사업자은 비디오 컨텐츠를 여유롭게 서비스할 만큼 네트워크를 제공하기는 부담스럽기도 하고 사용자입장에서도 휴대폰 비용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통합된 컨텐츠 제공 서비스인데 PMP 제조사는 물건 판매만을 생각하고 휴대폰 사업자는 무선 트래픽 수익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런 두 분야의 PMP와 휴대폰의 장점을 합친 물건이 바로 아이폰이 아닐까? 네트워크의 부담은 유선 네트워크를 통해서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아서 풀고 휴대폰 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PMP 기능을 제공한다면 어떤 컨텐츠가 가장 첫번째 고객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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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각에는 "교육용 동영상" 이라고 본다. 즉, 10대~20대를 위한 PMP기능이 내장된 휴대폰을 제공하고 "교육 컨텐츠"를 제공한다면, 즉 부모들에게 "공부에 도움되는 휴대폰"이라고 마케팅한다면 휴대폰을 바꿔줄 생각이 나지않을까? 그런 휴대폰이 바로 아이폰이라면 학생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그들의 부모를 설득해서 "공부에 도움된다는" 핑계를 대고 휴대폰을 바꾸리라 생각된다. 사실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MP3"와 "휴대폰"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중요한 것은 "부모"들이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달려있다. 일단 이렇게 시장성은 있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누가 어떻게 이러한 사업을 할 것인가? 이미 SKT는 아이폰 도입의사가 없다고 얘기했다. KFT ? LGT ? LGT 정도가 내년에 Rev A 기반으로 공략을 시도할 "좋은 휴대폰"으로도 도입할 수는 있겠지만 LGT도 자기 사업 모델에 경쟁이 될 수 있는 아이폰의 "유선 컨텐츠 다운로드" 사업 모델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 해결책은 "애플"이 "애플 코리아"를 통해서 직접 서비스를 하면 된다. 하지만 "애플"도 국내의 불확실한 시장을 위해 무리한 도전을 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또한 국내의 주요 고객인 "부모"들에게 는 '애플" 브랜드가 약하기 때문에 따라서 CP들의 협력을 얻어내기가 쉬운 도전은 아닐 것이다. 즉, "애플"은 국내에서 컨텐츠 서비스 사업을 하기에는 브랜드 파워가 약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아이튠스도 제대로 서비스하지 않는 이유기도 하다고 본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국내에 브랜드가 유명한 그리고 통신사의 협력을 받을 수 있는 회사(LG텔레콤이나 KTF 관계사가 괜찮을 듯)가 애플과 합작 회사를 설립해서, 네트워크는 MVNO로 대여를 받고 독자적인 컨텐츠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애플에게 줄 수 있는 장정이 바로 CP를 설득할 수 있는 국내 브랜드 파워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내에 파워 브랜드가 있는 회사만이 애플사와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1. 애플과 국내 브랜드 있는 회사가 합작사를 설립한다.
  2. 가칭 "LG(또는 KT) 아이폰(주)"은 MVNO 방식 네트워크를 대여한다.
  3. 미국 애플에서 아이폰의 기술을 도입하여 "아이폰 CDMA"버전을 만든다.
  3. 물론 아이튠스에서 공급할 한국의 컨텐츠를 도입한다.
  4. 1차 고객이 10대이므로 우선 교육 컨텐츠 업체의 협력을 적극 유도한다.
     (동아, 메가스터디, 시사영어사, EBS  등등)
  5. 휴대폰이 아닌 PMP기반의 교육 컨텐츠 서비스로 마케팅한다.
  6. 2차 고객인 20대,30대 용으로 교육 컨텐츠 업체의 컨텐츠를 적극 도입한다.

결국 아이폰을 "휴대폰"이 아닌 휴대폰 기능이 내장된 "교육용 PMP"로 마케팅한다면 기존 통신관계사와의 마출을 줄이면서도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지 않겠냐라는 생각이다.

여러분은 이런식으로 한국에 아이폰이 도입된다면 사시겠습니까? 덧글로 의견 바랍니다.

북한산 자락에서 퓨처워커가
http://www.futurewalker.co.kr
2007년 6월 24일
 
  올해도 어김없이 SEK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사실 최근 몇년 들어서 SEK 전시회가 이름에 걸맞지 않게 가고 있어서 실망은 하고 있지만 그래도 IT 구국(?)의 꿈을 안고 사는 사람으로 관람해주어야겠기에 카메라를 들고 참관을 했다.

  올해 전시회는 전시장이 SEK만이 아니라 ITRC, 리눅스코리아 등과 공동 개최를 하면서 사실 저렴한(?) 비용에 다양한 내용을 볼 수 있어서 원가 생각이 들지는 않았지만 결국 SEK 가 이름뿐민 전시회가 되어간다는 생각은 어쩔 수가 없었다. 왜 SEK 전시회의 부스에 LG전자와 삼성전자가 가장 큰 부스로 나와서 전자제품들만 전시하고 있는 것일까? 물론 그 회사들의 문제라기 보다는 그렇게 전시회의 색깔을 잃어가게 하고 있는 운영측에게 하는 얘기이다. 물론 어려움은 있겠지만 참 씁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sec | f4.5 | 0EV | 9.8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0:59:20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sec | f2.8 | 0EV | 7.1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06:32

  레드헷도 나왔고 그 비싸다는 IBM도 블레이드 서버를 가지고 나왔다. 그런데 블레이더 서버 데모 룸이 차량으로 개조한 방식이던데 높이도 그렇고 해서 다들 올라가서 보기를 꺼려하는 것 같았다. 누구 아이디어인지. 이동 전시장을 그냥 재활용하기 위해서 그런건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sec | f4.5 | 0EV | 7.1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10:02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sec | f3.5 | 0EV | 7.1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10:08

  한컴이 그래도 국산 S/W 회사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었다. 이번에는 리눅스코리아 관련해서 아시아눅스를 마케팅하고 있었다. 데스크탑 버전이야 별로 관심이 없었고 최근에 나의 관심을 끄는 것은 UMPC 버전의 리눅스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sec | f3.2 | 0EV | 7.1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12:00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20sec | f5 | 0EV | 14.3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12:32

   이번 전시회에 UMPC 버전이라고 해서 삼성 울트라 Q1에 설치버전을 데모하고 있었다. 솔직히 우리나라환경에서야 별로 의미는 없겠지만 나처럼 X86 플랫폼도 임베디드리눅스 형태로 쓰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약간은 의미가 있을 수 있다. 요새 인텔이나 VIA가 워낙 작은 크기의 개발이 가능한 저전력 CPU들을 발표하기 때문에 그들을 활용한 임베디드 제품들이 앞으로도  많아질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그런 디바이스를 위해서는 결국 기존에 PC용으로 잘 개발되어 있는 리눅스를 최적화해서 사용해야 하기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컴의 리눅스 사업은 어찌보면 자신들의 아래아 한글을 판매하기위해서 필수적인 전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후 한컴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정리해볼 생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5 | 0EV | 7.1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27:01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7.1 | 0EV | 12.5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27:28

  옆에 HP가 있어서 들어가 보았는데 의의로 내가 바라는 내용이 벽에 걸려있었다. 벽에는 HP의 리눅스와 오픈소스에 대한 전략이 정리되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8 | 0EV | 18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27:34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7.1 | 0EV | 12.8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27:40

HP의 오픈소스 전략은 다음과 같이 자신들이 설계한 Reference Architecture 를 기반으로 컨설팅을 해주겠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8 | 0EV | 14.9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24:33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6.3 | 0EV | 17.5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24:40

  이러한 Reference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오픈 소스솔루션을 빌딩 블럭(여러 오픈 소스 기반의 솔루션을 의미) 방식이나 또는 Blueprint 방식으로 제공하기도 하고 아예 기존의 것을 확장하는 방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6.3 | 0EV | 14.3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23:00

 
  이러한 컨설팅 사업이 아직은 준비단계인지 빌딩 블럭 스타일은 솔루션이 좀 있는 것 같은데Blueprint 방식은 준비 단계인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7.1 | 0EV | 16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22:49

   마지막의 Enhanced 방식은 단순한 솔루션 제공 성격은 아니것 같고 좀더 종합적인 방식의 컨설팅 서비스인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ONY | DSC-F828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5.6 | 0EV | 17.1mm | ISO-200 | No Flash | 2007:06:22 11:22:33

  개인적으로 요새 생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와 같은 접근을 임베디드를 위한 오픈 소스에도 적용하면 어떨까라는 것이다.

  이제 오픈 소스의 다양한 발전으로 인해 임베디드 디바이스 제조사에서 오픈 소스 기반의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지만 막상 도입하려고 하면 제조사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어려움이 발생한다.

   1. 검색    : 내가 원하는 기능의 솔루션이 오픈 소스로 있을까?
   2. 비교    : 원하는 것에 대한 오픈 소스가 여러 개가 있다면 어느 것이 좋은 것일까?
   3. 검증    : 고른 오픈 소스가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의 안정성을 가졌을까?
   4. 개발자 : 도입하려면 그 솔루션의 내용을 하는 개발자를 어디서 구할까?
   5. 지원    : 도입 후에 교육이나 개선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는 있을까?

  결국 오픈 소스란 기본적으로 자기가 알아서 사용해야 하기때문에 상용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보다는 기대하는 도입 비용이 저럄하지만 결국 위와 같은 서비스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다양한 솔루션 사이에서 객관성을 가지고 위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있다면 시장성이 있지 않겠냐라는 것이다.
 
  사실 현재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사업을 하는 회사들이 대부분 솔루션의 "소스"는 공개하고 이를 도입해서 사용할 회사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 모델을 가져가고 있다. HP도 그들의 고객들에게 이러한 오픈 소스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위와 같은 전략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고 개인적으로도 속해있는 회사에서 이러한 방식의 "임베디드 솔루션 컨설팅" 비지니스를 진행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
 

북한산 자락에서 퓨처워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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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4일
 
 

  아래 내용은 2003년도에 개념만을 기획했던 내용이다. 회사 도산의 아픔을 뒤로 한 채, 직장 생활을 새로 시작했지만, 제품 기획에 대한 욕구만은 어쩔 수 없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고민하던 내용이 바로 아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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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은 간단하게 Internet Free Movie Player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제품을 간단히 설명하면 eDonkey가 내장되어 있고, 커뮤니티 서비스와 편리하게 연계되는 PVR 셋탑이다.

  사실 지금이야 IPTV다 하나로TV다 해서 IP기반으로 동영상을 전송하는 서비스 개념이 대중에게 많이 일반화되었지만, 2003년도에는 매니아들이 PC기반으로 P2P S/W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공유하는 것을 시작하던 때였다.




  필자가 이 제품을 생각하게 된 목적은 간단했다. 우리 집사람이나 또는 연로하신 우리 아버지가 사용할 수 있는 Divx 플레이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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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생각한 것은 TV에 연결되는 저렴한 셋탑이 있고, 그것을 통해서 간편하게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다면 경쟁력 있는 제품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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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필자가 일반적인 DivX 플레이어나 PVR과는 다르게 생각한 것이 바로 커뮤니티였다. 이러한 커뮤니티가 필요한 것은 인터넷 기반으로 돌아다니는 Free Movie의 특성상 컨텐츠의 진위를 확인하기 어렵고, 또한 영화 파일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는 것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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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 Internet Free Movie Player의 세계에 빠져봅시다. 시작하면 셋탑은 자동적으로 정해진 홈페이지에 접근한다. 물론 이 홈페이지는 시작 페이지 성격으로 사용자가 언제든지 다른 곳으로 바꿀 수 있게 해주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P2P 기반의 커뮤니티들이 자유롭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 제품의 핵심은 셋탑이지 커뮤니티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 화면에는 현재 커뮤니티에서 사용자들이 올려놓은 영화를 소개하는 게시물이 보인다. 물론 이 게시물은 모두 P2P 정보 공유 커뮤니티에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작성한 내용이다. , 셋탑은 내부적으로 웹 브라우저를 내장하고 있고 셋탑과 통신하는 웹 서버는 PC용 웹 페이지와는 달리 게시판의 HTML을 간략해서 받아와서 화면에 뿌려준다. 구현 방법에 따라서 Welled Garden을 강제적으로 서버 기반으로 구현해줄 수도 있고 간단하게 CSS로 구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영화 소개를 읽어보고 다운로드 하고 싶은 영화를 선택하면 셋탑의 P2P 프로그램의 다운로드 목록에 그 영화를 받기 위한 이동키 URL이 저장되어 전송이 시작된다. 물론 P2P 기반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이 셋탑은 콘텐츠의 무료를 표방하기 위해서 사용자에게 전송 속도의 한계는 이미 주지시킨 상태라고 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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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영화 다운로드 걸어놓고 저녁에 와서 보세요. 최신 영화 다운로드를 공짜로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습니다라는 광고 문구라면 적당할까?




특징은 역시 간편한 기능과 편리한 검색 그리고 커뮤니티 연동의 영화에 대한 소개 서비스이다. 내장된 웹 브라우저가 간단하게 네 방향키 만으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또한 가능하다면 위와 같이 요새는 기본이 되어버린 성능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핵심 장점은 역시 PC기반의 P2P와의 호환성을 들 수 있다. 그럼으로써 PC기반으로 P2P S/W를 사용하는 우군을 얻을 수 있고 이로 인해 조금이나마 콘텐츠 다운로드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커뮤니티가 중요하기 때문에 셋탑과 연동되는 커뮤니티 서버에 대한 웹 어플리케이션의 소스를 무상으로 배포해서 커뮤니티 운영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2007317

http://www.futurewalker.co.kr

북한산 자락에서 퓨처워커가

PMP개발기획서

사업 아이디어 2006.03.14 04:57 Posted by 퓨처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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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과제로 신청해서 선정받게된 "Ubiquitous Storage"라는 주제의 개발에 대한 PT자료임. 사실상 Storage라고 주제가 붙었지만, 네트워크가 보강된 PMP였음.